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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영덕] 영덕 가볼만한곳 대소산 봉수대|축산항과 동해가 한눈에 펼쳐지는 숨겨진 오션뷰 명소

2026-09-10


🌊체크인영덕 크리에이터가 직접 다녀온 대소산 봉수대를 소개합니다.
과거 봉화를 올리던 역사적인 장소이자 축산항과 동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숨겨진 오션뷰 명소로, 높은 곳에서 마주하는 탁 트인 풍경이 가슴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줘요.





인량전통마을을 둘러보고 나서

차로 20분 정도 걸려 대소산 봉수대에 갔어요.




이런 차 길을 15분 정도 꼬불꼬불 산길을

열심히 올라가면 주차장이 나온답니다.




주차는 5-6대 정도 가능하고

내리고 나니 귀가 어지러워

여기가 산이구나를 느꼈어요.




주차장에서 대소산 봉수대까지는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합니다.




걸어가면서 보이는 영덕 바다

엄청 맑아 보여 신났어요.




돌계단을 올라가면 봉수대 도착!

위쪽에 봉수대로 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어요.




예전에는 국가의 중요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봉화를 올리던 역사적인 장소라 더 의미 있게 보입니다.




전망만 좋은 곳이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기억에 남았어요.




대소산 봉수대로 올라가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끝없이 펼쳐진 동해 바다입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라

시야가 정말 시원해서 속이 뻥 뚫립니다.




풍경을 배경으로 뒷모습 사진을 찍으면

분위기 있는 여행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커피 한 잔 들고 와서

한참 풍경을 바라보고 싶더라고요.




앞으로는 축산항과 푸른 동해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산 능선을 따라

풍력발전기가 줄지어 서 있는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대소산 봉수대에서 축산항이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확대해서 찍어봤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끝없이 펼쳐진 동해 바다였습니다.




바다와 산이 파노라마로 볼 수 있어

영덕만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하늘도 맑아서 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 계속 감탄했어요.

사진으로 담아도 예뻤지만 직접 눈으로

보는 풍경이 훨씬 인상적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찍으면

영덕 여행의 분위기가 그대로 담기고,

자연 풍경만 찍어도 멋진 사진을 남겨보세요.




🔎 대소산 봉수대가 더 궁금하다면?✨


▶대소산 봉수대 자세히 보기




출처|돌핀이 되고 싶은 부기 블로그
원문 보기|블로그 후기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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