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2026-09-10

🌊체크인영덕 크리에이터가 직접 다녀온 인량전통마을을 소개합니다.
고택과 기와지붕, 돌담길이 이어지는 한적한 마을 풍경 속에서 산책은 물론 농촌체험과 한옥 숙박까지 즐기며 영덕의 전통적인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어요.

영덕 가볼만한 곳 인량전통마을은
400년 오랜 세월을 간직한
한옥들이 모여 있는 전통마을로
조용하고 여유롭게 마을을 걸어 다니면서
고택도 보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어요.

인량마을 주차는 마을 입구 옆
20대 정도 가능해요.


초등학교 폐교를 재해석해
농촌체험도 하고 숙박도 운영해요.


옛날 추억이 있는 폐교를 보면서
어머니는 옛날 생각난다며
혼자 추억여행 떠나셨답니다.

시골 할머니 집 가는 듯한 길이
정겹고 괜히 할아버지가 생각나요.

영덕 복숭아와 자두가 맛있는데
역시 인량전통마을에도
복숭아나무가 엄청나게 많아요.
대구로 돌아가기 전 복숭아 한 박스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인량전통마을에는 종택과 문화유적이 많아요.
종택에는 실제로 살고 계시는 분도 있고
한옥민박을 운영하는 곳도 있어요.

양옆 푸릇푸릇한 벼와 풀이 있고
뒤에는 산과 기와가 있어
걸어가면서 찍으면 사진이 잘 나와요.

이 길을 걷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 있어
옛날에 사셨던 분들이 이랬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무엇이 있는지 이정표를
찍어도 뒷배경이 좋아 사진이 잘 나와요.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래된 한옥들을
가까이에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통 한옥에서 하룻밤 머물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전통 한옥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어
멋스러워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어요.

안으로 들어가 보니 여러 채의 한옥이 한눈에 들어와
더욱 운치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옥이 길게 이어지는 골목과 돌담길입니다.
어느 방향으로 카메라를 들어도
전통적인 분위기가 잘 담겨
여행 사진이 더욱 분위기 있게 나왔어요.


여름이라 옥수수가 탐스럽게 익었어요.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돌담과
기와지붕이 이어지는 풍경이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해 스냅사진 찍기 좋아요.

지금도 실제 거주하는 가옥이 있어
관람할 때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부모님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하며 방문하기에도 좋고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한옥을 아이와 함께
농촌체험하면 좋은 곳이었어요.
🔎 인량전통테마마을이 더 궁금하다면?✨
출처|돌핀이 되고 싶은 부기 블로그
원문 보기|블로그 후기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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