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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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등산으로 영해 일대와 고래불 해변을 관망하는 곳
경북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
가벼운 등산으로 상대산 정상에 오르니
하늘과 바다가 하나 되어 푸른색 향연
날아갈 듯 어깨를 편 정자 하나 섰으니
목은 선생 고래 보던 관어대가 바로 여기
일품의 풍광 덕분에 시인 묵객 붐비던 곳